- 서울대·코넬대 변호사 경영진의 ‘원바디 전략’…컴플라이언스 선제로 수탁자산 800억 돌파

국내 가상자산 수탁 1위, 비댁스
국내 가상자산 수탁 1위 스타트업 비댁스. 최근 수탁자산 800억원을 넘기며 시장의 26%나 차지했는데요. 비결이 뭘까요?

법조인 경영진 전면에
바로 ‘법조인 출신’ 경영진입니다. 서울대 공학도이자 변호사인 류홍열 대표와 코넬대 출신 김탁종 변호사가 원바디 전략을 이끌고 있죠.
기술에 법률 전문성을 더해 규제 대응력을 극대화한 겁니다.

규제 대응력 승부수
지금 가상자산 2단계법 지연과 규제 강화로 업계가 얼어붙고 있잖아요.
하지만 비댁스는 오히려 컴플라이언스를 선제 구축해 신뢰를 얻겠다는 전략입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을까요?
앞으로 가상자산 법제화 과정에서 이들의 법률·기술 융합 시너지가 얼마나 통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