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속화되는 기본법 제정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구축
국내 첫 가상자산 기본법인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이 9월 초 국회에 제출되며 연내 입법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비댁스는 이러한 제도권 편입 흐름에 발맞추어 스테이블코인 무역결제 및 정산 인프라 공동 구축에 나서며 실물 경제와의 융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비댁스, 스테이블코인 기반 B2B 크로스보더 결제 인프라 공동 구축
비댁스가 B2B 청구, 수금 자동화 SaaS ‘청구스’ 운영사인 데브올컴퍼니와 업무협약을 맺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무역결제 및 정산 인프라를 공동 개발 및 구축할 예정입니다. 해외 바이어가 USDT, USDC 등 스테이블코인으로 대금을 결제하면 이를 원화로 정산받는 청구, 결제, 정산 원스톱 시스템을 구현하고, 비댁스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을 연동해 온체인 거래와 오프체인 금융을 잇는 실물 무역 결제 인프라로서의 유용성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 참조: 비댁스 뉴스룸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 9월 초 국회 제출 예정
금융위원회가 이르면 9월 초 가상자산업 유형 체계화 및 스테이블코인 규율 등을 담은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을 국회 정무위원장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여당이 별도 TF 없이 곧바로 법안 심사에 착수해 연내 입법을 추진할 구상이어서 국내 가상자산 규제 체계 정립이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