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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댁스 인사이트] 기관급 커스터디 중요성 부각과 디지털자산기본법 연내 입법 가시화
BDACS
Beyond Digital Asset Custody Service

기관급 커스터디의 부상과 디지털자산 입법 마무리를 향한 가속

최근 하드웨어 지갑의 대규모 보안 취약점이 노출되며, 기관급 전문 커스터디로의 전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대두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국회와 금융당국은 연내 통과를 목표로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를 통해 대규모 자본 유출 방지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와 시장의 성숙기에 발맞추어, 비댁스는 기업의 자산 수탁(트레저리)을 선제적으로 지원하며 안전한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BDACS in the news
“콜드월렛도 안전지대 아냐” 콜드카드 해킹 사태가 입증한 셀프 커스터디의 한계와 법인 수탁의 미래

콜드월렛 해킹 사건과 기관급 커스터디의 필요성

코인카이트의 콜드카드 Mk3 모델에서 4차례에 걸쳐 약 2천 비트코인이 무단 탈취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전문가들은 셀프 커스터디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법인 및 기관 투자자에게는 전문 업체를 통한 수탁과 비트코인 ETF가 필수적인 대안임을 역설했습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비댁스와 같은 기관급 커스터디 솔루션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 참조 소스: 비댁스 뉴스룸 블로그

Korea market update

디지털자산기본법 연내 통과 가시화

금융위원장은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 마련이 막바지에 이르렀으며 하반기 원 구성이 완료된 만큼 최대한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 역시 정부안이 제출되는 대로 기존 의원안들과 병합 심사하여 연내 국회 통과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하며 제도권 편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월 8천억 자본 유출 방지를 위한 원화 스테이블코인법 시급

매달 8,000억 원 이상의 원화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되어 해외로 유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국회 안팎에서는 대규모 자본 유출을 방지하고 해외 위험 상품으로부터 국내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제도권 내에서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참조 소스: 머니투데이 | 한국경제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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