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내 법인 시장 개방 추진과 독립 커스터디 제도화 논의 본격화
정부의 연내 법인 디지털자산 투자 허용 검토와 커스터디 별도 업권화 추진에 발맞추어, 비댁스는 글로벌 포럼과 국회 컨퍼런스를 통해 시장 성숙을 위한 독립 커스터디 의무화 및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하며 제도권 진입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리더들과의 대담
- 2026 더벨 스테이블코인 포럼: 류홍열 비댁스 대표는 대담에 참석해 커크 A. 컬리모어 주니어 미국 유타주 상원의원, 데이비드 카츠 서클 APAC 부사장, 닉 머살렘 아발란체 아바클라우드 CEO 등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낙관적 전망과 입법 과제를 논의했다. 비댁스의 선제적인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기술 검증 및 인프라 구축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국회 학술 컨퍼런스 성료
- 독립 커스터디 의무화 공식 제언: 비댁스는 국회 컨퍼런스를 ‘법인시장 개방과 안전한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성황리에 주최했습니다. 금융당국과 전통 금융권 및 학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 자리에서 류홍열 대표는 법인 참여를 시장 성숙의 전환점으로 정의하며, 거래소의 커스터디 겸영 제한 및 독립 커스터디 사용 의무화를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에 반영할 것을 공식 제언했습니다.
▶ 참조: 비댁스 뉴스룸


커스터디 업권 제도화 및 디지털 국고 수탁 체계 부상
- 연내 법인 투자 허용 검토와 커스터디 업권 제도화: 올해 초 금융위원회가 법인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입에 관한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규제 기반 디지털자산 수탁사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잠재 수요 75조 원 규모의 전문 커스터디 사업이 핵심 인프라로 부상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커스터디를 별도 업종으로 제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학계 역시 외부 수탁 의무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공공 압류 자산 통합 관리와 디지털 국고 구축 제언: 검·경 및 국세청 등이 압류한 디지털자산이 780억 원 규모로 급증했으나, 특정 대형사 중심의 수탁 편중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가 정책과 감독을 총괄하고 다양한 전문 기업이 상생 참여하는 국가 차원의 공공 커스터디 시스템인 ‘디지털 국고’ 도입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