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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댁스 인사이트] 당국-업계 소통으로 디지털자산법 제정 가속 시그널
BDACS
Beyond Digital Asset Custody Service

하반기 디지털자산 입법 시너지와 당국 업계 소통 본격화 예상

새롭게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완료되며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과 법인 시장 개방을 위한 입법 시너지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금융당국 수장과 업계 대표 간의 직접적인 소통 채널이 재가동되면서, 비댁스를 비롯한 디지털자산 기업은 규제 전환기를 맞이하여 내부통제 강화와 성공적인 제도권 안착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BDACS in the news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9개월 만에 가상자산 업계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나 디지털자산기본법 등 규제를 조속히 마련해달라는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자리에는 △원화마켓 거래소 △코인마켓 거래소 △보관사업자(비댁스)가 참석했다.
: 간담회를 마치고 비댁스 류홍열 대표는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각사가 미리 생각해 온 건의사항, 애로사항을 공유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내부통제에 대한 의식을 높여야 한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거래소 뿐만 아니라 커스터디 등 인프라 기업들도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은 만큼 규제 전환 과정에서 관심과 내부적인 소통을 해달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결국 논의의 핵심은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으로 이어지는 방향이었습니다. 금융감독원장께서도 국회와 잘 소통해나가면서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금감원장 간담회 참석 및 디지털자산 업계 애로사항 대변

    • 현장 소통과 인프라 규제 제언: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취임 9개월 만에 디지털자산 업계 대표들과 만나 디지털자산기본법 등 규제를 조속히 마련해달라는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원화 및 코인마켓 거래소와 함께 커스터디 대표로 참석한 비댁스 류홍열 대표는 간담회 직후 인터뷰를 통해 각사가 미리 생각해 온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전반적으로 내부통제에 대한 의식을 높여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거래소뿐만 아니라 커스터디 등 인프라 기업들도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은 만큼 규제 전환 과정에서 당국의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당부했습니다. 류 대표는 결국 논의의 핵심은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으로 이어지는 방향이었으며, 금감원장 역시 국회와 잘 소통해 나가면서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음을 전했습니다. 

    ▶ 출처: 팍스경제TV | 아시아투데이 | 테크M | 시사오늘 | 이데일리 | 뉴스1

    Korea market update

    Assembly Reorganizes to Fast-Track Phase 2 Legislation and Corporate Access

      • Capitalizing on Policy Committee Consolidation: Following the restructuring of the 22nd National Assembly, six out of nine former Democratic Party Digital Asset Task Force members have been strategically deployed to the National Policy Committee. This alignment of veteran policy experts is anticipated to maximize legislative synergy. Notably, the lawmaker who spearheaded the Phase 2 framework for stablecoins has been designated as the committee’s executive secretary, significantly clearing the runway for accelerated policy resolution.
      • Trilateral Alliance for STO and Corporate Market Access: The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FSC) Vice Chairman officialized plans to fast-track stablecoin guidelines under the Digital Asset Basic Act, reinforcing commitments to unlock corporate market access and complete the STO institutionalization roadmap. 
      • Echoing this urgency, the Federation of Korean Industries (FKI) met with the Deputy Prime Minister for Economic Affairs, warning that while leading jurisdictions such as the US, Japan, and Germany have already adopted STO-optimized stablecoins as standard payment methods, Korea faces stagnation without immediate legislative backing, demanding the swift passage of the basic act. 

      ▶ Sources: News1 | Edaily 1 | Edaily 2 | Edaily 3 | Edaily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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